본 영상은 ‘살기 좋은 강릉’ 이라는 큰 주제 아래,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 가정, 강릉에 정착해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 가정 그리고 강릉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한 사업가들을 중심으로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삶의 현장과 이야기를 담아 강릉의 정주 여건과 도시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강릉에서의 삶이 선택 가능한 현실적인 미래임을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Creative Design
GANGNEUNG CITY
Video Production
강릉시 정주여건 홍보 영상 제작
‘살기 좋은 강릉’ 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삶의 이야기
본 영상은 ‘살기 좋은 강릉’ 이라는 큰 주제 아래,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 가정, 강릉에 정착해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 가정 그리고 강릉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한 사업가들을 중심으로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삶의 현장과 이야기를 담아 강릉의 정주 여건과 도시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강릉에서의 삶이 선택 가능한 현실적인 미래임을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